
금형 제작 현장
가공과 사상, 조립을 한 건물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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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 가공장에서 사출·프레스 라인, 표면처리와 조립·포장, 자재 창고와 해외 거점까지. 렌더링이 아니라 현장에서 찍은 사진만 올려 둡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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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과 사상, 조립을 한 건물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대형 머시닝센터 라인. 스틸·SUS·알루미늄 금형 부품을 가공합니다.

가공이 끝난 플레이트를 조립·시험사출로 넘기는 구역입니다.

밀링·연삭 설비로 금형 부품을 가공하고 사상합니다.

양산 중인 금형을 온·습도 관리 구역에 보관합니다. 수정과 유지보수를 같은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60~1,300톤 사출기 라인. 금형 감시 카메라로 파손을 사전 차단합니다.

언코일러·피더 자동화 프레스 라인. 브래킷·커버·패널류를 연속 생산합니다.

알루미늄 연질·경질 아노다이징 처리조. 국내와 베트남에서 같은 사양으로 운영합니다.

컨베이어 조립과 전수검사, 포장까지 한 공간에서 이어집니다.

사출 레진과 부자재를 로트 단위로 관리합니다.

입고 자재와 출하 대기 완제품을 구분해 보관합니다.

국내와 동일한 사양으로 운영하는 해외 사출 라인입니다.

CNC 선반·복합기 라인. 국내 물량과 이원화해 대응합니다.

금형을 장착해 부품을 성형하는 사출기입니다.

사용 중인 금형을 번호별로 관리해 랙에 보관합니다.

사출기와 취출 로봇이 한 줄로 늘어선 현장입니다.

프레스와 자동 피더가 이어진 판금 현장입니다.

보유 프레스 가운데 가장 큰 300톤급입니다.

판재를 도면대로 잘라 프레스 공정으로 넘깁니다.

긴 판재를 한 번에 굽히는 프레스 브레이크입니다.

크레인으로 금형을 장착해 판금을 성형합니다.

골판지 상자를 철심으로 박아 고정합니다.

상자 표면 인쇄와 절개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접합과 이송을 한 줄로 이어 처리합니다.

제품별 타발 목형을 랙에 세워 보관합니다.

원단과 롤 자재를 라인 옆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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